AI 대본 생성
AI가 주제를 받아 씬 단위 대본과 각 씬에 맞는 이미지 키워드를 함께 생성합니다. 분위기와 길이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썰영상 한 편을 만들려면 보통 4시간이 듭니다. 대본 작성에 1~2시간, 거기에 이미지 수집·TTS 녹음·자막 작업·렌더링까지 더해지죠. 썰메이커는 이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주제 한 줄을 입력하면 AI가 대본을 쓰고, Pexels에서 이미지를 가져오고, Edge TTS로 음성을 만들고, FFmpeg로 9:16 세로형 MP4까지 렌더링합니다.
결과적으로 편당 4시간이 약 10분으로 줄어듭니다. 대본 생성부터 완성 영상까지 한 화면에서 진행되며, 씬 단위로 직접 검토·편집할 수 있어 자동화와 수작업 통제를 모두 잡았습니다.
구독이 아닌 1회 구매 방식이라 매달 빠져나가는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한 번 구매하면 1년간 무료 업데이트를 받고, 이후 필요할 때만 연장하면 됩니다.
AI가 주제를 받아 씬 단위 대본과 각 씬에 맞는 이미지 키워드를 함께 생성합니다. 분위기와 길이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Pexels 연동이 내장되어 각 씬의 키워드에 맞는 스톡 이미지를 자동으로 가져와 배치합니다.
별도의 API 키 없이 Edge TTS 음성을 기본 제공합니다. 추가 비용이나 설정 없이 바로 내레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성된 대본을 씬 단위로 화면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장·이미지·타이밍을 자유롭게 다듬습니다.
세로형 9:16 비율로 결과물을 실시간 미리보기합니다. 렌더링 전에 완성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렌더링은 FFmpeg로 로컬에서 처리됩니다. 클라우드 업로드 없이, 인터넷이 끊겨도 영상이 완성됩니다.
최초 1회 OpenRouter API 키 하나만 등록하면 대본·TTS·이미지를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작업별 비용 티어를 고를 수 있고, 키는 OS 키체인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체험·Pro에서는 프리미엄 TTS(Grok Voice·Gemini)와 AI 이미지 생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은 Edge TTS와 무료 스톡 이미지를 씁니다.
최초 1회 OpenRouter API 키를 등록합니다. 키 마법사가 단계별로 안내하며, 입력한 키는 OS 키체인에 저장됩니다.
주제·분위기·길이를 입력하면 AI가 씬 단위 대본과 이미지 키워드를 생성합니다.
2패널 편집 화면과 9:16 미리보기로 각 씬을 검토하고 문장·이미지를 다듬습니다.
FFmpeg가 로컬에서 영상을 렌더링하고, 완성된 MP4를 Downloads 폴더에 저장합니다.
1회 결제 · 1년 무료 업데이트
Pro 업데이트 1년 연장
구독이 아닌 1회 구매(Pro ₩49,000, 1년 무료 업데이트)이며, 이후 필요할 때 ₩19,000/년으로 업데이트를 연장합니다. 지금은 무료 베타 기간이라 로그인하면 모든 기능(Pro)이 무료이며, 위 가격은 정식 런칭(2027년 4월 예정) 시 적용될 예정 가격입니다(다운로드 준비 중). 베타 기간의 이용분은 유료 전환 후에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 기능(모델 선택·프리미엄 TTS·AI 이미지)은 본인 OpenRouter 키로 동작합니다. 키 없이도 기본 대본·Edge TTS·무료 스톡 이미지로 무료 제작할 수 있으며, 이때 출력물에는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은 기본 대본 모델·Edge TTS·무료 스톡 이미지를 쓰고 출력물에 워터마크가 들어가며, Pro(1회 구매)나 14일 체험에서 워터마크가 사라지고 프리미엄 모델·음성·AI 이미지를 쓸 수 있습니다.
네. 렌더링은 FFmpeg로 로컬에서 처리되므로 인터넷이 끊겨도 영상이 정상적으로 완성됩니다. (대본·이미지·음성 생성 단계는 온라인이 필요합니다.)
1080×1920 해상도, H.264 코덱으로 렌더링되어 유튜브 쇼츠 등 세로형 콘텐츠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체험·Pro에서는 OpenRouter 기반 프리미엄 TTS(Grok Voice, Gemini Flash TT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의 기본 음성은 Edge TT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