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 감지 (silence)
ffmpeg 기반으로 영상의 무음 구간을 감지해 잘라낼 후보 구간을 찾아냅니다.
Final Cut Pro 자동 편집
AI가 무엇을 자를지 결정하면 FCPXML로 생성해 FCP에 임포트하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도구. CLI 제공 중, 데스크탑 앱·유료 요금제 준비 중.
Final Cut Pro는 Premiere의 UXP 같은 라이브 타임라인 API를 제공하지 않아, 에이전트가 타임라인을 직접 자동화할 수 없습니다. fcpa는 FCP의 FCPXML 임포트 기능을 역으로 활용해 이 한계를 우회합니다. AI가 '무엇을 자를지'를 결정하면, fcpa가 결정론적으로 FCPXML을 생성하고 FCP에 새 프로젝트로 임포트합니다. 기존 프로젝트를 건드리지 않는 비파괴 방식입니다.
모든 처리는 100% 로컬에서 이루어지며 무료 오픈소스(ffmpeg + mlx-whisper)로 구성됩니다.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지 않으므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현재 CLI 형태로 제공 중이며, 동일한 엔진을 GUI로 감싼 데스크탑 앱과 썰메이커형 유료 요금제는 준비 중입니다.
ffmpeg 기반으로 영상의 무음 구간을 감지해 잘라낼 후보 구간을 찾아냅니다.
mlx-whisper로 음성을 전사하며,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를 제공합니다.
입력 미디어의 코덱·해상도·프레임레이트를 진단하고, 환경 의존성을 점검합니다.
FCP에 임포트하기 전에 잘라낼 구간을 미리 확인해 신뢰할 수 있게 합니다.
유리수 기반 시간 계산과 DTD 검증으로 정확한 FCPXML을 결정론적으로 생성합니다.
생성된 FCPXML 번들이 FCP에서 정상 임포트되는지 사전 검증합니다.
FCP에 새 프로젝트로 임포트하며, 기존 프로젝트를 변경하지 않는 비파괴 방식입니다.
FCP 없이도 결과물을 MP4로 직접 렌더링할 수 있습니다.
환경 의존성(ffmpeg/ffprobe/mlx-whisper/xmllint)을 점검합니다.
입력 미디어의 코덱·해상도·프레임레이트를 진단합니다.
무음 구간을 감지하고 음성을 전사해 자를 후보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에이전트가 자를 ranges를 결정하고, preview로 결과를 미리 확인합니다.
FCPXML을 생성해 FCP에 임포트합니다. inbox/를 자동 처리하는 배치 스크립트(fcpa-batch.sh)도 제공합니다.
아니요. --import 없이 export로 MP4를 직접 렌더링하면 FCP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준비한 transcript를 입력(BYO transcript)할 수 있어, 전사 품질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미디어·VFR(가변 프레임레이트)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DTD 기반 verify와 doctor로 원인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rough-cut 기능으로 다중 클립을 묶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습니다. fcpa는 100% 로컬 처리만 수행합니다.